지개미 시절 클릿으로 운행했는데

한강에는 위험 요소가 너무 많아


아무리 탈부착 연습 많이해도

순간적인 1~2초에 반응해서 클릿 빼야하는

상황에서 당황하면 못빼고 그대로 클빠링


200와트 이상 주행 아니면

클릿이나 평페달이나 차이 없다는데


클릿으로 페달질하면 계속 신경 쓰이고

특히 무지성 급정거 따릉이 무지성

급 유턴 따릉이들보면 평페달이 안전하다 생각함

최소한 한강 자도에서만큼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