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도 못 타고
산 올라가기도 그러니 할 것이 없다
어제 말한 에이리언: 어스 드라마는
어제 해외서 1~2화 공개됐고 한국은 아직임 ㅅㅂ
그래서 볼 것이 없다
현재 에피소드 1~2 공개에
해외평점은 이 정도인데 참고만 하셈
나도 빨리 보고 싶다고
자전거도 못 타고
산 올라가기도 그러니 할 것이 없다
어제 말한 에이리언: 어스 드라마는
어제 해외서 1~2화 공개됐고 한국은 아직임 ㅅㅂ
그래서 볼 것이 없다
현재 에피소드 1~2 공개에
해외평점은 이 정도인데 참고만 하셈
나도 빨리 보고 싶다고
스콧 할배 죽기전에 커버넌트 후속이나 만들지.. - (사실 구라임ㅋ)
분위기는 압도적으로 뽑는데 가끔 내용이 좀 이상한 게
드라마는 상관없고 영화는 리플리로 부터 시작됐으니 마지막 도착했던 곳 배경으로 리플리(시고니위버) 더 늙기 전에 CG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리플리 손으로 끝내야 한다는 게 내 바람임
오, 마지막 편이 1편 시점과 니어미스하게. 까딱했으면 만날 뻔했다, 라거나?
ㄹㅇ 나도 오늘 휴무 받앗는데 나가지도 못하고 로라타야뎀 - dc App
로라는 놔둘 곳이 없어서 구입자체를 안 했습니다
@다크개더링 업으면 만들어랴지! - dc App
한번에 다 올라오는게 아니라 아쉽긴한데, 평이 나쁘지 않아보이니 기대중입니다
전 영화 4이후 스토리를 오랫동안 기다리고 있습니다 에이리언은 리플리 손으로 깜끌하게 끝내야 - dc App
갓양인들은 물고 빨고 하는데 언제 뜰지 모르고 인내심의 한계가 와서 웹하드 포인트 남은 걸로 다운받고 있습니다
ㅇㅎ 그런데 영화 4 시점은 에일리언이 이미 "좀 (많이) 위험한 생체병기 1"로 세계적으로도 알려지고, 사건도 여러번 터졌던 상황이라, 신비하고 미지의 공포와는 느낌은 꽤 다를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잘 풀어나가면 재미있을텐데, 커버넌트 후반부를 보면 스콧 할배가 체력이 안 되는지, 스토리, 개연성을 전만큼 폴리싱 안 하고 있으니..
지금 보는 중인데 드라마 시점이 2120년 영화 1편의 2년 전입니다 처음장면부터 웨이랜드 유타니 우주선이 ㄷㄷ - dc App
@다크개더링 그러면.. 앞으로 지구에서 터질 상황을 다른 기업들뿐 아니라 유타니도 알게될텐데, 1편의 채굴선 선원들이야 모를 수도 있다쳐도, 에일리언을 인식한 유타니가 2편에서 HV-???에 식민지건설자들만 보내는게 개연성이 없을 것 같은데..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가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