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일요일만 필드 나갈수 있음
그만큼 야외 라이딩이 나에게 너무너무 소중해...이것만 알아줘..ㅋㅋ
나는 가민520 출시 되자마자 사용하기 시작했고
530쓰다가 모 유튜버의 핸드폰 터치감이라는 것에
반해서 부랄튼 s500을 당시 40만원 주고 샀어
그리고 사용했지
물론 사용중에도 간혹 gps가 튀는 경우도 로그가 날아가는 경우도
있긴 했는데 그냥 사용했어.. 가민도 가아아아끔 있었으니까
그러던중 아이가 태어나고 자전거를 등한시 하다가
다시 타기 시작했지
이전보다 gps가 더 난리가 난거야
아무래도 일요일만 필드를 나갈수 있다보니 한번 하는 라이딩이
너무 소중한데 로그가 날아가 버리니까 너무 속상했어
그래서 as를 찾아보니 2년 넘어가면 그딴거 없다더라 ㅋ
그러다 멍청하게 보상판매 라는걸 보게 되었지?
무려 50%를 할인해준다자나? 못참았지 ㅋ
그래서 구매한 샵에 연락해서 얼마나 걸릴지 여쭤봤어
보통 받아서 본사보내고 본사에서 승인이 나고 물건이 와야
보내줄수 있다고 해서 그때가 수요일이었어
부랴부랴 보냈지
여유를 갖고 기다리라고 하셨어서 아 이번주는 못쓰겠구나 했어
근데 왠걸? 지앨엔코 휴가라네? ㅋㅋㅋㅋㅋㅋㅋ
난 몰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징진거리고 했어
휴가라는 사실을 몰랐던 사장님 원망도 솔직히 좀 했다
수년만에 스트라바로 라이딩 기록을 하려다보니 진짜 불편하더라고
폰은 주머니에 있지 ㅋㅋ 파워고 속도고 아무것도 안나오니까..
그리고 간절함 기다림 끝에 받았어!!!
일부러 자전거 갖고 출근했지
두근두근 퇴근길에 짧게 기록 해봤어
?????
씨발 s500이랑 똑같이 맵이 날아갔더라
신형인데 그럴리 없다고 생각하고 가민 속도센서를 69,000원
주고 샀어
그리고 난 오늘 출근하면서 탔지 ^^
부슬비도 왔어. 난 괜찮았어
아파트 나와서 길바닥에 서서 gps잡는걸 기다렸어
잡혔다!!! 가자!!!
???????????
씨발 맵이 또 없네 ㅋ
오늘 퇴근길에는 출발전 폰이랑 연동도 다 해놓고 해보려 해 ^^
세상에 씨발 이딴 개 병신같은 기계에 어플에 서비스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문의는 남겨놨어 ^^
환불 받을수 있으면 받아서 가민살라고
개 병신같은 부랄튼 니들이 아무리 성공해도 절대 안쓴다
가민 사기 전에 310시절에 그럭저럭 잘 썼었는데 더 안좋아졌네 ㄷㄷ - dc App
쓰레기야 ㅠㅠ
비싸서 그렇지 가민만한게 없긴해..
그런거같아..
기승전
가-민
요약 하자면
부랄튼은 쓰레기다
힘내십쇼!
요즘 속도계 대체로 괜찮은데.. 부랄튼만 빼고..
기록말살형;
갤럼들이 마진이니 xoss니 싸이플러스니 저렴이 중국산은 추천해도 부랄튼튼은 추천안하는 이유...
기록날라가는게 제일 슬픔 ㅜ
부랄튼왜추천안하갯네
난 와후만 써봤는데 자덕인생 동안 한번도 날라간 적 없는데... 신기하네
와후 좋은데
500이 문제이니건가? 내 브랄튼도 여러모로 짜증나긴 한데 저건 그냥 기계 자체가 못써먹을 수준이자나 - dc App
못써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