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 므틉 타다가 폐차 판정받고 스컬100 삼
시발 신세계 열림 진짜 좆도 잘나가고 가벼움 이래서 로드 로드 하는 구나 싶었음
한 4년 타다가 슬슬 지겨워지고 매너리즘 빠질차에 이게 이정도 잘 나가는 수준이면
카본 프레임에 카본휠이면 얼마나 잘 나갈까 맨날 기변 생각만 하고 꿈에도 나옴
적금 만기 됐을때 기변했는데
시발 스컬100보다 좋긴 좋은데 이게 스컬100에 4-5배를 지를 정도인가 현타가 옴
그 지점에서 상위기변 욕구 차갑게 식어버림
이거는 기변후 2년 이상 탄 지금도 변함없음
다만 다른 장르로 기변은 열려있음
뭔느낌인지 안다 나도
근데 비싼거 한번은 경험해보는게 좋긴 한듯 어느 선에서 멈추면 될지 각이 서더라고
그 느낌 나도 알아
유사 철 MTB 타다 카본 탔을때 느낌이랑... 다른 카본으로 업그레이드 해을때는 느낌 차이가 많이남. 처음 카본이 가장 감동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