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3일은 무조건 자전거 탈 시절.. 집근처에서 2시간 정도 코스 잡아 탈 때 늘 갔었던 꽃마을 짧고 강한 진정한 3단 업힐에 길 포장도 좋고 다운힐은 페달 안밟아도 코너가 없어서 100가까이 속도가 붙던 꿀잼 코스였는데.. 언젠가 본가 내려가면 다시 타러가봐야겠다. 갤럼들은 추억의 코스가 어디야? - dc official App
뭐 자전거로 100을 달린다고?
보통 그 전에 브레이크 잡게 되지 많이 무서웡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