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질문이 좀 난잡한데;;

자린이를 벗어나서 이제 좀 탄다는 사람들은 안장통이 아예 없어?

아니면 쪼끔 있어서 그냥 참고 탈만한 정도야? 

엉덩이가 아픈 자린이는 의지로 참고 계속 타야 통증이 덜해져?

아니면 며칠 쉬었다 타야하나;

그리고 팔에는 체중이 얼마나 실려야 맞는거야? 

엉덩이:팔 = 6:4 이정돈가? 자린이라 탑만 잡고 타는데 

손아구, 엄지검지 사이가 아프더라고



며칠전에 중고로 입문했는데 그날 사서 바로 10km정도 타고 왔어

한 5km 넘어가니까 엉덩이 뼈가 아프더라고. 

스컬트라 기본 안장이었는데 검색해보고 ec 80이던가 국민안장

그거로 바꾸고 어제 밤에 12km정도 타봤는데 그래도 아파.

패드속옷? 주문한게 아직 안와서 헬스장에 비치된거 같은

얇은 나일론 반바지 하나 입고 타긴했는데, 로드 처음 타본거라

생각보다 아프더라고? 

그리고 자린이라 탑만 잡고 타서 그런가, 엉덩이가 아프니까

팔에 체중을 실어서 그런가 엄지검지 사이 거기도 아프고;

이건 내가 자세나 이런걸 수정하면 되는데 엉덩이는..

다리를 다쳐서 재활 겸 체중이 좀 나가서(180/90) 타려는건데

심폐나 다리가 힘들기전에 엉덩이가 힘들어서 멈추게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