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이 45년 8월이니까 45.8
아무튼 그런거임
나올때까지만해도 좋았는데
행주대교 근처에서 '여기서 직진은 안해봤는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무지성 직진해서 창릉천으로 감
갔는데 길잃어서 그래블길도 밟음
여기서 사실 안들어가려고 했다??
근데 반대쪽에서 두명이 끌바하면서 나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어캐참음 ㅋㅋㅋ
그래서 1차로 짜장범벅이 됨
어찌저찌 삼송쪽 넘어서 공릉천으로 진입
여기는 아래쪽 짜장 이슈도 있고 하니까 일부러 뚝방길로 갔음
가다가 용치(전차용 장애물)도 봄
나무쓰레기가 걸려있는게 심상치 않다 ㅇㅇ
그렇게 잘 가다가
2차짜장범벅 입갤 ㅋㅋㅋㅋㅋ
뚝방길이 중간에 끊겨있어서 자도내려갔다가 또 짜장뒤집어씀
사실 여긴 처음엔 그냥 좀 단단한 진흙인줄 알아서 타고 내려가는데
갑자기 주위 사방이 물진흙으로바껴서 슬립나서 넘어질뻔함 ㅋㅋ
다행히 넘어지진 않았는데 신발부터 자전거까지 전부 짜장에 덮힘
아무튼 세차해야되서 질문 못받는다 ㅅㄱ
자전거인이구마...
고압수 세척 ㄱㄱ ㅋㅋ
저렇게 폴대에 외부스피커 달려있는곳 재난위험구간인데 범람해있네
짜장거 제대로네
으악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