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과 더불어 순천을 대표하는 두루미. 예전 한강 도로롱처럼 큰 풍선을 띄워 놨네요. 말하자면 두루룽?
끌바가 강제되는데 하필 속도계 일시정지를 깜빡해서..
흠 렌즈가 땀에 젖었네요
역시 살기 좋은 순천
역시 살기 좋은 순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