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탔워.. 기존에 계획했던 KOC 코스 답사는 가는길이 제한되어 있어서 이번엔 하지 않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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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열차게 우중라이딩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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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도 가려고 했었는데 같이가준 갤럼이 있어서 좋았음

초행길이라 서로 네비하는게 참 많이 도와줬음

최근 컨디션이 안좋다고 하는데 슈랜은 역시 슈랜..


그래블 구간은 요정도가 맥시멈 레벨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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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것 과는 달리 매우 그래블력이 낮은 수준의 코스였지만 변화무쌍한 날씨와 다양한 노면을 즐길 수 있는 장거리 벙 이었던 것 같음.

혹시 로드를 타는데 그래블 맛을 좀 보고싶다면 추천할만한 코스 같음. 로드 타이어로도 충분히 탈 수 있는 노면들로 구성되어 있거든.

아무튼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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