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가볍게 자전거타고

오후에 어머니모시고 휴대폰보러갔다가


일본친구랑 저녁먹고

서울시내 좀 걷다가 남산타워까지 뛰어서 올라갔다가

이제 막 집에왔는데


대상포진 부위가 아려오는것이애오....


뉴비쟝 스케쥴은 그리빡세지않은데

연약한 뉴비쟝이라 체력의 한계가 온것이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