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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팔이부터 보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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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물가가 크게 보여서 바다같은 느낌이 나길 기대했는데 잘 안보이더라 바다 입구랑은 좀 멀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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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로 공구리 길을 제법 길게 타야 했는데 타야 좀 튀는거같아서 양 바퀴 바람좀 빼니까 훨씬 스무뜨하게 넘어가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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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아산 은행나무길입니다 은행나무는 안찍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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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폭우로 얼마나 난장판이 났었으면 이 높게있는 펜스들이 전부 드러누워있냐.. 물이 무섭긴 하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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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호인줄 알았는데 검색하니까 아산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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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먹을 시간.. 




중간 보급 없이 타고 왔더니 복귀 10키로 남기고 힘 다빠져서 진짜 죽는줄 알았다.. 날도 생각보다 더웠고 


무보급 100키로 타고 산 넘고 그러는 사람들은 사람이 맞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