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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일 에페토 마리포사 실란트 넣고
45일 지난듯

뒷바퀴 밸브코어 교체 할려고
바람 뺏는데 액체 삐져나옴

빨리 마른다고 해서
다 굳었을 줄 알았는데 다행

케이블타이로 쑤-욱 넣어봤는데
액체 적당히 묻어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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