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apvoe 고글

기존에 우측 쓰고있었는데 얼굴형이 안맞는지 흘러내리고

도수클립이 눈꺼풀에 닿는 등 간섭이 있어서 다른 쉐잎 사봄


필드를 타봐야 정확히 알겠지만 시착만 해봤을 땐 훨씬 괜찮은 느낌.


근데 지금 도수클립이 아래 작은거긴 한데

큰거로 바꾸는게 여러모로 훨 낫긴 할듯

(* 자세 낮추고 탈 때 고개 살짝 들고 정면 응시하면

도수클립이 작아서 후렘이 시야 살짝 가림...)


다만 그러면 기본 4~5만원 돈이라...

걍 작은거 쓰다 100% s3 사버릴까 싶기도 합니땃.


여담으로 싼맛에 쓰는 고글이긴 하지만

후렘 소재가 먼가 싼티 확 나는 플라스틱 느낌이긴 한듯.


블랙이나 클리어는 차라리 티가 덜나는데

화이트 유광이라 더 그런거같기도









2. 락부랄스 물통(* 보온 650ml)

갤럼이 쓰는거 보고 좋아보여서 삼


1000ml짜리도 있었는데 걔는 지름 자체가 꽤 커서

아마 지금 물통케이지에 넣으면 부러질듯





케이지에 잘 들어가긴 하는데

길이가 길어서 후렘 안닿게 신경을 좀 써줘야하는거같고


뚜껑이 원땃쥐가 아니라 돌려서 열어야 되는 방식이라

(* 쉽게 열리긴 함)

핸들에서 두손 못떼는 저같은 균형감각 허접은 정차하고 마셔야할듯


그래도 저렴하기도 하고 굳이 포디엄 이런거 살필요 있나 싶음

얘가 더 잘 만들어진 요소도 있는거같은데.






3.




도로





찌그러지고 오염된거 퀄리티 십 ㅋㅋㅋ


싸긴 한디 딱 저렴한 퀄리티


근데 캐릭터 자체가 밈적 그거라 이것도 뭐 재미라면 재민듯







4. 울테 11단 야투그룹셋


티샬에 달아서 타려고 샀는데

너무 이중지출이 심해지는거같아서

티샬을 걍 팔기로 함.


걍 나중에 정 티샬 다시 타고싶을때 새차 까거나 중고 완차 구해오지 싶읍니땃


예약중인데 구매희망자랑 연락이 안됨

자정까지 컨택안되면 걍 불발인셈 치고 재업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