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 끌린김에 서해안종주 후기보고가~
평파워 56W도 할 수 있는 종주
오늘은 변산반도 ㅡ 무안
역대급 경치 좋은 코스였다
동호해변
서해에도 있다
동호해변부터 명사십리해변까진 이렇게 직선으로 넓은 해수욕장이 펼쳐짐
직접 보면 이런 느낌
갯벌 아니고 바삭바삭한 모래 느낌
들어가봄
밟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소리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풀
여기서부터 영광 백수해안도로
사실 여기 오려고 서해안종주 시작한 것도 있을 정도로 기대를 한 곳인데
기대한 것 이상으로 좋았음
차량 통행은 많지만 뷰가 모든것을 다 용서함
한국 맞나 싶을 정도로
여기에 벚나무가 많은데
4월에 오면 참 예쁠듯
백수해안도로를 지나면 이런 풍력발전기가 많이 보여
이제 목포가 보인다
동해안 종주에 비해 서해종주 특징 중 하나가
저런 대교가 많이 있다는거고
그 위를 직접 지날 수 있다는건 확실한 특징
돌도 던져봤어
자전거로 안왔다면 이런거 할 수 있으려나?
개방감 지김
여긴 동해안종주 코스같더라
누가 떨군 폰 발견
이미 고장남
뒤늦게 뒷수습중인 무안공항
감성샷 찍고
감성 지기네
오늘의 하이라이트
바선생은 아니고 풍선생님
얘 날라다니더라..?
그래도 잘 잡아서 방생해주고 왔어~
내일이면 서해안 종주 끝!
- なみぐる 기생 자막러
와 서해안 종주도 좋구나
경치 좋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