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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2014년부터 2018년동안 탐
당연히 자전거로써는 거의 못타고
버스에서 내려서 300m정도 걷기 귀찮을때 유용
승차감은 보도블럭 블럭간 단차가 엉덩이로 느껴지는 수준
하차감은 동네 할머니도 뒤돌아보는 수준

- なみぐる 기생 자막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