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쐬면서

풍경 보고

안힘들고

바이크도 이쁘고

소리도 멋있고

유류비 적게 나오고

치이면 한방에 죽을 수 있고.






자전거는 고통과 쾌락의 종이 한장차이 경계에 있는 물건이라

그냥 그 고통이 곧 재미인 사람들만 타는거 같음.


내가 이걸 느끼고 자접했었음.

고통이 고통으로만 느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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