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kyw 쟈ㅡ지와 리온 빕숏조합으로 하드테일타고

중랑천을 걷고계신 보행자분들께 눈갱을 하고 다닌지 어언 1년째 흔한 자린이..

시간이 지날수록 자전거와 옷을 보기만하면 재질부터 스펙까지 술술 읊지만,

돈 없어서 결국 알리발 사면서 반년차에 고심끝에 고른게 ykyw 저지와 리온 빕숏조합..

둘다 너무 잘쓰고 있고 가격도 매우 만족..하는데 다른 좋은 옷을 입어보지 않아서 비교대상이 없음.

이 이상의 돈을 쓰는건 패션의 영역이라고 생각함.

혹시 자전거를 타고있는데 빕 입으면 부끄럽고 막 남 눈이 신경쓰이는 사람은 걱정할 필요 없음.

정말 아무도 신경쓰지않으니까ㅋㅋ 편하고 더 빠르게 탈 수 있음.

자전거 막 스컬트라100에서 400으로 기변하는 그런 사소한거보다

빕졎이 체감 ㄹㅇ지림 꼭 사입어라



쨋든 여름 끝자락에 구매해서 가을 겨울까지 져지+빕숏입고 탔는데 좀 시리더라고..

겨울 다지나갔는데 기모바막저지랑 기모빕을 샀음.. 영하 5도까지 버틸 수 있다고 하는데

올해는 즐거운 한 해가 될거같음..

받으면 리뷰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