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 갈아끼기도 귀찮고 한데
그냥 튜브리스 장착하고 실란트 빠방하게 넣어서 다들 마니 탐?
튜브 갈아끼우는게 행복한줄 모르내
성능적인 면에서 튜브리스가 가장 좋다고 평가받긴 하는데 오히려 관리가 귀찮아서 클린처 쓴다거나 클린처로 돌아오는 사람들도 제법있는듯
튜블은 자주 타야되고(굴려줘야함) 3개월마다 실란트 보충도 해야되고 그래서 로라가 주인 난 나중에 휠 새로 살때나 할라고
나는 게을러서 그런가... 튜블리스 관리 좀 빡센듯
3년전 실란트로 복구안되서 택시타고 개고생한거 생각하면 ㅅㅂ 그날밤 고민은 배송을 늦출뿐 복창하며 엘리트 클린쳐뽑고 아직까지 잘타고 댕김
클린쳐 - 자주 ㅈ됨, 해결방법 간단, 튜브 들고다니기 무서움 튜블 - 어쩌다 ㅈ됨, 짜잘한건 알아서 막힘, 크게 ㅈ되면 집 가야함
난 튜블리스 3년째
튜브리스 최고다 실란트 넣어두면 신경 안써도되 1년째 찰랑찰랑함
튜브 갈아끼우는게 행복한줄 모르내
성능적인 면에서 튜브리스가 가장 좋다고 평가받긴 하는데 오히려 관리가 귀찮아서 클린처 쓴다거나 클린처로 돌아오는 사람들도 제법있는듯
튜블은 자주 타야되고(굴려줘야함) 3개월마다 실란트 보충도 해야되고 그래서 로라가 주인 난 나중에 휠 새로 살때나 할라고
나는 게을러서 그런가... 튜블리스 관리 좀 빡센듯
3년전 실란트로 복구안되서 택시타고 개고생한거 생각하면 ㅅㅂ 그날밤 고민은 배송을 늦출뿐 복창하며 엘리트 클린쳐뽑고 아직까지 잘타고 댕김
클린쳐 - 자주 ㅈ됨, 해결방법 간단, 튜브 들고다니기 무서움 튜블 - 어쩌다 ㅈ됨, 짜잘한건 알아서 막힘, 크게 ㅈ되면 집 가야함
난 튜블리스 3년째
튜브리스 최고다 실란트 넣어두면 신경 안써도되 1년째 찰랑찰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