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기타처럼 감성팔이 했어봐
물론 요즘도 톤우드가 어쩌고 하는 저능아들 없는건 아니지만
펜더 깁슨에는 영혼이 있네 어쩌네 하는 병신들도 그게 취향 차이라는건 인정을 대부분 한단말이지
어차피 이새끼들은 성능을 사는게 아니라 불만도 별로 없음
근데 자전거를 봐라 누가 무게가 가볍니 누가 공기역학적으로 좋니 어차피 UCI 규정 따라가는 그나물 그밥 도토리 키재기인데
걍 파는새끼들부터가 가치를 창출할 생각이 없음
스위스 기계식 시계는 뭐 지샥보다 정확해서 차나
자전거 만드는 새끼들이 스스로 오토매틱이 되길 거부하고 지샥을 자처한다는데 도태 되는게 당연
여기 디시 쇅키들도 같이 가스라이팅 했어 ㅋㅋ
뭐 성능 그런건 모르겟고 프레임들 성질이 미묘하게 다른 느낌 나는건 재밌는거같음 더 많은 프레임과 휠을 써보고싶다
당장 가격싼게 성능 더 좋다고 그러면 메신저가 몰매 맞는게 이 바닥임 얼마전에 주대영 선수가 엘드가 몇몇 더 비싼 휠보다 좋다고 리뷰하니까 여기서도 주대영 선수 욕 존나 했잖아 우매한 소비자들에 똑똑한 마케터일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