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가방 사는 여자들이랑 다를바 없음 


자바 사바가 안 굴러가는것도 아니고


그거 타고도 국종, 대회참여, 카페벙, 운동벙 다 할수 있음


알루휠 개 튼튼하고 같은 속도면 오히려 운동 더 됨


구동계 105도 같은 12단에 기계식도 변속 칼같이됨


기함급 자전거 탈 필요 1도 없는데


스포츠카 람보르기니 페라리 타고싶은 욕심 다들 있잖아?


자전거는 2천만원이면 그런 동경의 대상을 탈 수 있는거임


자전거 시장은 그걸 노린거지


하고 싶은 말은 욕심을 조금 접어두면 돈 많이 안 들이고도


즐겁게 자전거 탈 수 있다는 말임


근데 이게 또 알면 알 수록 비싼 자전거가 눈에 들어오고 


저걸 타면 무슨 느낌일까 궁금해지고 그런다는게 문제지 ㅎ


그래도뭐 2천만원이면 람보르기니 타는거나 마찬가지로 


하차감도 느끼고 자랑도 할수 있고 자전거의 세계는 오묘하다


그냥 취미에 쓸수있는 한도 안에서 각자 즐기면 되는듯 하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