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강 자전거도로 남단

방화대교>안양천합수부 구간에서

중고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픽시 라이더들을 봄


그냥 지나가는데 갑자기 병림픽인지 위협운전인지 하면서

쫒아오기 시작함


순간 급식시절 무서운 일진들을 피해 도망다니던 기억이

떠오르는 바람에 PTSD가 씨게 도져서 심박 190~201 찍으면서 도망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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