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여객터미널까지 15km
가깝긴한데 공도코스라 조심히
사람 뱃값 왕복 3찬원인데
자전거 수하물 왕복 17,200원....
근데 자전거 금액 좀 짜증나는게
오토바이면 몰라도
카트 미터급 끌고가는건 공짠데
자전거는 넘 비싼거아니냐....
응 지연.....
개같이 부활
날씨 지리구요
도착하니까 명당자리에 전에 알박기해놓은 텐트들
구성똑같이 또 쳐져있더라
뭐 노지고 일단 현재 사람있으니까 할말없는데
100퍼 또 쳐놓고 방치하고 갈듯
틀딱들이였음.
엮이기싫어서 안쪽으로 들어옴.
담날 빠른런쳐야해서
해먹캠으로 최소한으로 챙겨옴.
점슴 때려주고
뒷자리 처자들 버너 고장나서
버너 좀 빌려줄수있냐고해서
빌려주고 과일 받음.
그냥 쭉 사진
오전 7시배라
아침 5시에 일어나서 정리하고 빤스런
자캠에는 낭만이있다.
- dc official App
낭만 쳐도랏다.........캬...
제대로네 구성도 멋있다
짐 알뜰하게 담았네 재밌었겠다 - dc App
ㅋㅋㅋㅋ보다 유튜브 딱 저영상 보고있었는데 - dc App
처자들 사진 없어서 비추요 ^^
텐트 등 멋지다
개시가 빠른 게 얼마나 가고싶었을지 알 것 같음ㅋㅋ 나도 이번 가을에는 이사 후 첫 자캠 갈건데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