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미적 기준에도 못미칠 뿐더러 판매되는 제품으로써 성의가 없어보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환공포증이란건 없다곤 하지만 이십년도 더 전인 초딩때부터 저렇게 구멍이 잔뜩 나있는거 보면 참기 힘듦..
벌레가 스멀스멀 기어나올거같아서 끔찍해
밑에 3d프린팅 슬리퍼 보고 써봄..
개인적인 미적 기준에도 못미칠 뿐더러 판매되는 제품으로써 성의가 없어보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환공포증이란건 없다곤 하지만 이십년도 더 전인 초딩때부터 저렇게 구멍이 잔뜩 나있는거 보면 참기 힘듦..
벌레가 스멀스멀 기어나올거같아서 끔찍해
밑에 3d프린팅 슬리퍼 보고 써봄..
그래도 안장 3디는 앉으면 미끄러지지 않고 포지션 고정되서 이점이 있을텐데. 안장서 미끄러지거나 움직이면 신경쓰임
아 그런 장점이 있는줄은 몰랐네
난 3d안장에 라파빕들 봉제선이 해져서..바로 처분
아 그런 단점이 있는줄은 몰랐군;;
마찰력이 더 높으니 앞뒤로 자주 이동하며 비비듯 타는 사람은 헤질수 있겠지
나도 지금은 ryet 3d 안장 쓰는데 다음번엔 일반 안장 쓰려고
카본 레일 판떼기에 얇게 패드 있는게 딱인듯..
@Ⅰ나그네 그것 보단 더 가벼운게 쓰고싶어서
리옛 3d면 보통 100그램 초반대 아냐?? 더 가벼운게 있어??
@Ⅰ나그네 내껀 160g대임
장점은 안미끄러지는거고 단점은 빕이 헤짐 ㅋㅋㅋㅋㅋㅋ
3D 써보긴 했는데 난 좋은지 잘 모르겠더라
오, 풀밭에 눕혀서 찍으니 느낌있네요..
내부구조만 벌집으로 해서 가볍고 튼튼하게만든 제품들은 되게 탐나던데 겉으로도 보이는건 좀 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