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수터 가니까 곧 세그먼트라고 미리 알려줌 근데 출발지점을 너무 일찍 잡음. 남산 약수터에서 3미터 올라가니까 바로 시작됨 원래 남산구간이 횡단보도 보이는 곳 부터인데 너무 일찍 시작하더라 세그먼트 실시간 화면 잘 나오긴 하는데, 힘들어서 볼 정신도 없고 화면에 뭐가 있었는지도 기억이 안나고 눈에 잘 안들어옴. 경과 시간만 눈에 들어오더라. 그게 채찍질이 되긴 함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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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에 이거 저거 많았는데 진짜 힘들어서 시간 말곤 눈에 안들어오더라. 차라리 기어변속에 집중하는게 나은 듯. 그리고 남산은 어느 정도 남은 거리를 알아서 굳이 봐야할 필요를 못느끼겠더라 - dc App
5,6키로이상 업힐부터 도움될듯
남산 북악 처럼 잘 아는데는 남은 거리 이런건 별 도움이 안되고, 경과 시간 표시해줘서 채찍질이 도움됨 - dc App
업힐이 5-6키로 토나오네 ㅋㅋ
이번에 기능 업뎃되어서 좀 써봤는데 세그먼트 기록 보려고 중간에 로그 안끊어도 되서 아주 굿
그건 좋음. 근데 너무 일찍 시작해서 아쉬움. 북악은 청와대 방면으로 올라오다가 북악 구간 시작지점에서 쉬는데 그냥 시작되버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