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브레이 소음 나서 열어보니까 스페이서가 안들어간채로 장착됐었음..
당시 사고 나서 입원중이라 사이브레이 박스채로
볼라타, 오베아 프레임이랑 같이 맡겼었는데..(구동계이식)
스페이서가 안들어갔는데 어떻게 조립한건지는 의문임..
박스안에 구성품으로 스페이서 각각 다른 크기로 3~4개 페달와셔 2개 들어있는데 그것도 없어짐..
수딩협력점이라 일부러 간건데 뭐지요..
그래서 그냥 50뉴튼짜리 토크렌치랑 수딩에서 스페이서 사서 자가장착해볼지 그냥 팔지 고민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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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상황이네
비비쉘폭에따라 사용안할 수도 있긴한디 그럼 스페이서는 어디간걸까..
그 스페이서가 있어야 팔기도 수월하실텐디.. 진짜 개나소나 샵하네 - dc App
샵에 물어는 봐야함. 스페이서가 장착 안된 이유도 물어봐야하고 남은 부품 달라고 해야함.
뭣같이 해놨는데 부품 보관해놨겠음?
@연유와 그러니까 물어봐야한다는거. 통화로 이야기하는거면 통화녹음, 샵에 방문하면 대화내용 녹음해야함. 임의로 버렸다는 증거 확보해둬야 구성품 사놓으라고 이야길 할거 아냐
스컬트라 넣야됨
일단팔든쓰든 사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