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는 1번도 안 타봤고
안합까지 50km 노보급, 노정차
항상 안합에서 몸에 좋다는?
젤리 같은 것만 먹고 다시 출발했거든
안합 이후부턴 길도 아예 모르는데
(과천부턴 잘 앎)
보통 어디 한강 편의점 같은 곳에서
시원한 음료로 보충하고 가?
흡연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더 좋은데
식사는 끝나고 동네서 먹을 거임
하트는 1번도 안 타봤고
안합까지 50km 노보급, 노정차
항상 안합에서 몸에 좋다는?
젤리 같은 것만 먹고 다시 출발했거든
안합 이후부턴 길도 아예 모르는데
(과천부턴 잘 앎)
보통 어디 한강 편의점 같은 곳에서
시원한 음료로 보충하고 가?
흡연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더 좋은데
식사는 끝나고 동네서 먹을 거임
너만의 양화편의점에서 보급을 해
지도보니 안합서 얼마 안 가 있네 추천 감사요
짤 개조타 ...
대충 서울 쪽 출발이면 과천or인덕원쪽 아니면 안양천 충훈교 충훈매점(여름에 슬러쉬2천원임 개존맛) 그리고 최근에 신정교~구일역 사이에 편의점 하나생겨서 거기서 보급도 괜춘 - dc App
그쪽에 슬러쉬 파는 곳이 있는지 몰랐네 ㄷㄷ
양도 많고 2천원밖에 안해서 괜춘함 - dc App
쌍개울 출발 기준 한여름 아니라 치면 보통 안 쉬고 과천까지 가도 무난한 듯 체력 딸리거나 목마르면 한강 편의점에서 보급
참고로 탄합 / 양재천 진입로만 안 헷갈리면 그 때부터는 또의천까지 직행이니 쉬움
@BORA 주의구간 체크하겠습니다 - dc App
안함 - dc App
안합 -> 새로 생겼다는 편의점?
그냥 미리 챙겨용…연양갱이나 젤리 한개정도 물보충도 안하거나 안합에있는 개수대에서 하거나요 - dc App
굳이 할필요는없어보인다고생각하는데...한다면 과천가는방향에 편의점 2~3개정도있음 그쪽에서 아무데나 ㄱ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