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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는 1번도 안 타봤고 

안합까지 50km 노보급, 노정차 

항상 안합에서 몸에 좋다는?

젤리 같은 것만 먹고 다시 출발했거든 

안합 이후부턴 길도 아예 모르는데 

(과천부턴 잘 앎) 

보통 어디 한강 편의점 같은 곳에서 

시원한 음료로 보충하고 가? 

흡연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더 좋은데

식사는 끝나고 동네서 먹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