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시라는 존재에 좋든 나쁘든 관심가지는게 보통 자전거맨들 운전자들이겠지만
의외로 맘/카페같은데서도 되게 관심 많았던거 같더라고
애들이 하도 조르고 유행이라고 타고다니니까 사주긴 했는데 찝찝해하던 부모들이 많았을텐데
이번 미련하지만 안타까운 사망사고에 나라에서도 단속한다니까 이제 가정에서도 본격적으로 노브렉픽시를 조질 명분이 생긴거임
뭐 성인이거나 하면 지들 멋대로 하고다니겠지만 적어도 어린애들은 부모님이라던가 주변 환경땜에 아예 무시하긴 쉽지 않을거임
부숴버리는 집도 나올거 같은데
백퍼
이게 어떻게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미성년자의 경우 주의, 이후에도 지속적인 적발시 그의 부모를 아동학대방임죄로 처벌한다고 되어있더라 늬앙스가 "아이의 잘못은 부모의 잘못" 보다는 "너 왜 아이를 방치해? 어? 이거 아동학대네?" 에 가까움 ㄷㄷ
결국 마찬가지로 부모의 책임으로 이어지니 가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막으려 할거같아서 어느정도 효과가 있지 않을까 .. 기대됨 .. ㅎ
그렇다면 노브라는 어떨가요
은근 예전부터 방송에도 나왔고 부모들이 그리 좋게는 안봤지 근데 이제는 좀 압박할듯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