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가지


크림, 패드(반창고식)은 다 해봤는데 그래도 해결은 안되더라.


안장을 뒤로 조금 밀고 높이를 낮췄더니 이젠 쓸리는 부위가 바뀌더라고


어디서부터 원인을 찾아야할까 싶은데


저품질의 알리 발 빕숏만 입는 것도 문제가 될 것 같고 (근데 올해 초 까지는 아무 쓸림 없었음.)


아니면 사이즈 문제?


우리가 대표적으로 알고 있는 알리 발 빕숏 회사는 대표적으로  세 개 정도잖아.


*리X, 와이키X, 데X비 등등..



세 회사 모두 입어본 결과로는


각 사이즈 차이가 있더라고


리X 사에 L 를 사면 잘 맞아서 데X비 사에 L 사면 너무 커서 와이키X 사에 L를 샀더니 이건 또 리온 처럼 맞더라고?


근데 모든 회사 제품을 입어봤을 때


허벅지랑 힙, 골반 등은 딱 좋았으나 (이것도 개인 차가 있을 것)


어깨 끈에서 쨍쨍한 느낌은 안 들었던 것 같음. 흉부 좌우로 벌어진다고 해야하나.. 그것 때문에 주행 중 엉덩이 패드가 흔들려서 쓸리는 것이 아닌가?


라는 의문도 있고


해당 부위 체모 때문에 마찰이 생겨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현재 입고 있는 와이키X 사에 L 사이즈 빕도 나름 몸에 타이트하게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리 바짝 당겨입어도 허벅지 Y존이 주름잡히더라 전에 샵에서 보더니 이거 사이즈 큰거라고 사이즈 한 치수 내려서 사라고 하시더라고


원래 허벅지 Y존에 주름 잡히면 안되나본데


그럼 오른쪽은 왜 안 쓸리는거지????



아무튼, 늪에 빠져서 허우적거리고 있음.




a16711aa372a76b660b8f68b12d21a1ddf84d633c881



광고는 아니다만, 현재 이거 쓰고 있는데


땀에도 잘 버텨서 쓰고있음. 임시방편으로 타러 나갈 때 마다 붙여주고 있음.


크기가 넓어서 가위로 반 잘라서 씀.


한 번 붙일 때 공기안들어가게 틈 잘 막아서 붙여주면 2시간 이상 타고와도 문제 없더라.


혹시 나 처럼 해결 안되는 사람들은 임시로 쓰기에 괜찮아보여서 추천함.


3만원 짜리 비싼 크림 써도 해결안되면 뭐...별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