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구매했던 ‘이거 왜삼??’의 ‘이거’가 왔음
패키지는 굉장히 단촐함
이게 10만원이라니???
그돈씨 소리가 좀 나올법도..
설명서 까뒤집으면 qr나오고 연동을 위한 앱설치로 넘어감
앱 키면 속도계 선택하는거 부터가 시작인데
보닌은 ‘짱’ 속도계 igpsport를 사용하므로 other가 되겠음..
그럼 ant+ / ble 선택 나오는데? ant로 가면 되것슴
앞으로 니 이름은 ant여
기본적인 설정이 끝나면 이제 watch에서 연동이 시작됨
앱을 키면 페어링하는 화면이 나오고 watchlink pod를 페어링 하면 된다.
그리고 속도계에는 동일한 ble id를 가진 ant 심박계가 노출됨.
둘 다 페어링 해주면????
깔-쌈 하게 연동 완료
watchlink pod는 적당히 튜브탑백에 넣거나 싯포안에 넣거나 하면 마무리 끝
번외로 자장구 탈때마다 워치에서 앱을 키고 시작을 눌러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단축 버튼을 통해서 아주 쪼오오오금은 덜 번거롭게 할 수 있음
이르케..
울트라라서 버튼 하나 더 있는거 쓰는건데? 일반 기기는 잘 모르겟슴 크라운 더블탭이나 이런걸로 걸어쓰면 좀 편할듯
아무턴 돈은 좀 썼다만 드디어 스트라바에 심박수가 나온다
너무좋은것... 야스야스
as-is
to-be
정보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