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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첨엔 에어로가 어쩌고 무게가 어쩌고
존나 아쉬운소리했는데
생각외로 성능적 부분에 매우 만족중이라
크게 돈쓸 이유를 못찾겠음

56산게 드디어 정사이즈 온것이었고
피팅좀 받으니까 몸이 확실히 덜피로해

역시 사람이 제일 중요한거였어

이젠 바꾼다 치면
케이지 새걸로 바꾸고…
이건 툴박스 찐빠나서 언젠가 바꾸긴 해야함
 
레버는 ㄹㅇ 신형 쓰고싶긴 하다인데 망가진것도 아니고
휠은 뭐.. 드라이브 쓰고싶긴한데
지금꺼도 안나가는건 아닌지라 ㅇㅇ…
그냥 언젠가의 여지로 남겨두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