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첨엔 에어로가 어쩌고 무게가 어쩌고
존나 아쉬운소리했는데
생각외로 성능적 부분에 매우 만족중이라
크게 돈쓸 이유를 못찾겠음
56산게 드디어 정사이즈 온것이었고
피팅좀 받으니까 몸이 확실히 덜피로해
역시 사람이 제일 중요한거였어
이젠 바꾼다 치면
케이지 새걸로 바꾸고…
이건 툴박스 찐빠나서 언젠가 바꾸긴 해야함
레버는 ㄹㅇ 신형 쓰고싶긴 하다인데 망가진것도 아니고
휠은 뭐.. 드라이브 쓰고싶긴한데
지금꺼도 안나가는건 아닌지라 ㅇㅇ…
그냥 언젠가의 여지로 남겨두자고
돈모아서 차나 사셈
정답이다 연금술사
요즘 비엠씨가 왤케 이뻐보이지
이미 단종이긴 하나 타임머신은 비추
사람을 바꾸죠
게토 스그루인가 뭔가처럼…. 뇌만 바꿔끼우고 싶다
나도 호작질 할 게 없다
님꺼도 충분히 멋지고 좋아보임
@민트된장찌개 그냥 포기한거에 가까움
게시글에 이미 호작질 할 꺼리를 다 적어놓음. 팩트임
근데 이젠 연에 두번씩 기변하거나 영끌해서 부품바꾸고 이런짓은 안할듯…..
에어로 60미리 미만 잡
너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