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깥은거


본인 발길이 243~245 사이, 발볼은 대충 100~105mm 정도 되는듯.



1. 에스웍 7

 = 첫 클릿 슈즈였는데, 발볼 좆나 아파도 꾹꾹 참고 탔었음. 문제는 39사이즈라 본인 발길이보다 1cm가까이 커서 힘손실 느껴짐.


2. 에스파이어 RC903 와이드

 = 두번째 클릿슈즈. 에스웍7의 고통으로 발볼 넓은거만 찾다보니 40사이즈를 사버림 시발. 발볼은 편한데 마찬가지로 본인 발길이보다 1cm 이상 커서 발이 노는 느낌. 힘손실 느껴짐


3. 본트 베이퍼

 = 도싸에서 중고로 39사이즈 (245mm) 업어왔는데, 왼발은 새끼발가락 밑에 발볼 넓은부분 압박감이 좆같고, 오른발은 가운데 뻐큐발가락이 닿는 느낌.



시발 베이퍼는 왼발 한번 성형했는데도 여전히 압박감 느껴지고 장거리 타면 아파옴. 오늘 한번 더 성형하러 갈건데 큰 기대는 못하지 싶네


클릿슈즈가 좆같은게, 그냥 신어봤을때는 편한거같지만 페달에 체결하고 페달링 하면 느낌이 좆같아지는 경우가 있는듯함.


아레스2 한번 신어보고 싶은데 신품은 애미가 창녀인지 가격이 쳐돌았고 중고는 매물도 잘 안나와서 기약이 없네 니미


레이크같은거 신어야 정착할수있을려나..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