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을 극단적으로 당기고그만큼 스템을 길게 뽑아타면코어에 부담될지언정 경기력이 향상되는데과거엔 왜 그렇게 안 탔던거임?리치와 스택의 문제라 기술력이 달려서 못했다는 것도이유가 될 순 없을테고
UCI기준에서 노는거임 리치와 스텍은 예전 피팅들 보면 지금보다 더 흉악했음 - dc App
Kops가 정답처럼 여겨지기도 했고 앞으로 땡기면 대퇴 부하가 커져서 장거리는 완주 못한다 그런 인식 아니였을라나
그래서 tt 차에서만 적용했었는데 막상 로드에서도 써먹어보니까 좋더라 이런거 아니겠음?
몇십년전에도보면 월드투어는 스템 130 140짜리 박고 안장앞으로미는세팅많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