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풍 + 빈속 콤보로 비루한 멸치는 속도가 안나더라

속도계는 서울 들어가서 꺼서 로그에 안뜨지만
서울에서 한 10키로는 헤매다가
일 보고 잘 복귀

다행히 돌아올땐 보급좀 하고 좀 괜춘해짐

노빕 노져지 노클릿슈즈 로 
오랜만에 멀리갔는데 배로 힘들더라..
역체감..

마지막은 초보자의 마의 언덕 미음나루
서울 갈때는 초반에 힘다빠지게하고
돌아올때는 막판에 힘 다빼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