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가 재작년에 갤에서 핫하던 알리 짭3d안장 바이럴에 속아서 샀는데

자전거 탄지 2년됐는데도 빵댕이가 아픔

왜 아플까 혼자 생각해본 결과

1.페달 굴리는 힘이 약해서 (주행 속도가 20초반밖에 안됨)

2.그냥 안장이 안맞음

3. 한강자도의 미세한 턱을 지날때마다 빵댕이 드는게 습관이 덜들어서 (들긴 드는데 매번 들진 않음)

4.빕숏이나 패드를 안입어서

5. 일주일에 한번밖에 안/못타서

6. 위의 이유 전부


정도인것같은데 뭐가 제일 유력할거같음?

아니면 원래 평상복 입고 타면 1시간 쯤부터 살짝 아파오기 시작하는게 정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