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나만 그런건 아니겠지만, 


부랄 가죽을 정렬을 안하고 타면 안장에서 쓸려가지고 매우 따갑기 때문에 빕 입은 후 부랄을 양손으로 잡고 배꼽쪽으로 최대한 당겨놓음.


그리고 나서 라이딩을 하면 살은 안쓸리지만, 좀 타다가 꼬저림이 오기 시작함.



물론 댄싱도 섞어주고 타긴 하는데, 풀역풍이라던가 아니면 인터벌을 쳐야하는 상황에서 에로 자세 쑤그리면 전립선에 압박이 가해지고


결국 그렇게 한 10분정도 타면 곧휴 마비가 옴.


상당히 전립선에 영 좋지 않은 상황임.



평지기준으로 안장 앞 코를 내려야 하는걸까 아니면 살짝 올려야 하는걸까.


전에 앞코 무턱대고 상당히 내렸다가 업힐에서 미칠듯이 저려가지고 심영될뻔 한 이후로 안장 각도는 굉장히 신중하게 접근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