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나만 그런건 아니겠지만,
부랄 가죽을 정렬을 안하고 타면 안장에서 쓸려가지고 매우 따갑기 때문에 빕 입은 후 부랄을 양손으로 잡고 배꼽쪽으로 최대한 당겨놓음.
그리고 나서 라이딩을 하면 살은 안쓸리지만, 좀 타다가 꼬저림이 오기 시작함.
물론 댄싱도 섞어주고 타긴 하는데, 풀역풍이라던가 아니면 인터벌을 쳐야하는 상황에서 에로 자세 쑤그리면 전립선에 압박이 가해지고
결국 그렇게 한 10분정도 타면 곧휴 마비가 옴.
상당히 전립선에 영 좋지 않은 상황임.
평지기준으로 안장 앞 코를 내려야 하는걸까 아니면 살짝 올려야 하는걸까.
전에 앞코 무턱대고 상당히 내렸다가 업힐에서 미칠듯이 저려가지고 심영될뻔 한 이후로 안장 각도는 굉장히 신중하게 접근하는 중...
왕X랄....
ㅠㅠ 멸치인데 커서 뚁땽해
거세가 가장 빠름
하면 테스토스테론 안나와서 로여한테 따임
앉자마자 불편하믄 조금 내려보고.. 근본적으로는 힘쌘 페달링으로 안장 접촉면 부담을 줄이는게 우선이겠으나 란장 형상이 부랄과 맞지 않을 수도 있으니 교체도 생각해봐야할 듯 안장 뭐 씀?
본트레거 RSL 143mm
@벨도스 안장은 죄가 없는게 아닐까
@엠팔킹 ㅜㅜ 빠와안장 에올루스엘리트안장 Ryet안장 써봤는데 부랄가죽과 쟞이가 잘못된듯
안잔 코가 높은거 아닌가
태국가자~ - dc App
안장에 너무 무게를 둬서 그래. 페달에 힘을 많이 주는 상태로 안장은 거들뿐 이라는 형태로 타면 덜 아파. 속도 느리게가면 안장통이 더 심한 이유가 페달에 무게를 많이 못 싣기 때문임.
앉을때 안장 앞쪽에 앉고있는거 아냐? 안장뒤쪽 넓은 부분에 체중이 실려야 하는데.. 안장 위치를 앞으로 좀 당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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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 높다 내려라
가운데가 솟은 형상의 안장은 아닌지? 수평 잘 맞추고 안장 높이 적절하면 소부랄도 안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