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새벽에 비온거, 아몰랑 탈만하겠지 하고 자출했다가 탄천에서 다운주브에 썩은낙엽조각들+지렁이엑기스 다 눌어붙어서 떼느라 개 짜증났는데,
오늘도 아침에 자출하려고 보니 바닥 흥건해서 포기했는데, 지금은 해쨍쨍+길바닥 다 마름이네 ㅡㅡ
8/27 어라운드태백, 10/19 춘그, 11/8 통그 있어서 자출로 마일리지 어케든 꾸역꾸역 늘려야 하는데 날씨 진짜 안도와준다 짜증나게...
똥남아 날씨 그 잡채네. 지멋대로 스콜 뿌리고 예보보다 왕창 싸버리고, 자장구 타기에 욕나오는 날씨!!!! 아오~~~~~~~~~~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