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구매한지 근 3년, 2만정도 탔는데 좌측 우측 브레이킹이 헐거워진게 체감되었고 특히 우측은 풀브레이킹이 100이라고하면 85는 잡아야 브레이킹이 되어서 블리딩 필요성을 느낌.


근데 공임비가 거의 5-6만원한다고 들어서 셀프로 하기로 결정.


하는 김에 스타라쳇 그리스 재도포랑 튜블리스 실란트 보충도 하기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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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오일 60미리 두 개 구매

브레이크 끼우는 블럭 하나 까지해서 19000원 조금 안 되게 들었다.

아참 7mm 스패너 쿠팡으로 1900원 추가 구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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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고 미루다가 오늘 출근 전 1층에서 자리깔고 스타트.

그 전에 유튜브로 블리딩 영상 보니 에어빼는거 말고는 크게 어려워보일 것이 없더라. (갓이크로이드는 신이야)

뒤에 블리딩할때는 구조상 브레이크 나사로 떼고 진행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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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35, 뒷 40정도 들어갔는데 공기방울 거의 안 나오더라

우측은 확실히 브레이킹이 잘 먹히는데

좌측은 전보다 50%만 좋아진 느낌임. 


테스트 주행 조금하니 브레이킹 잘 먹던데 대충 타고 올해 말에 오버홀해야겠다. 


스타라쳇도 빼서 닦아주고 그리스 재도포해줬음.


1시간 시간 소모해서 


공임비 대략


블리딩(6만)+스타라쳇 그리싱(2만)+실란트 보충(1만) = 9만원 세이빙했다.


이제 튜블리스 세팅 및 림테이프, 블리딩 할 줄 아니 돈 꽤 세이브되는 듯


내일 장거리 예정인데 다운힐하다가 브레이크 안 먹으면 육개장 먹으러 오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