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 나오는 즉사,현장사망 이런거는
모가지가 떨어져나갔거나 온몸이 산산조각 났거나 사지가 두동강 났거나
이정도로 누가봐도 죽어야 내리는 판정임
그 외로 죽었어도 병원 이송중 사망 이런거는 사실 현장에서 즉사했는데 티가 안나서 그렇게 보도하는것뿐
익명(210.178)2025-08-21 15:48
답글
사망으로 보도했다가 부ㅡ동산 하락해서 소송당하는 경우 때문인듯 ㅇ.ㅇ;;
글쓴 로붕이(61.78)2025-08-21 15:49
부정적인 단어 많이 쓰면 안 좋아서라는 말을 본 거 같기도요
어차피 사망 선고는 의사가 하는 것도 있구요
히끅(3wmn2u9xxqy3)2025-08-21 15:48
뉴스에서 사망 관련 표현이 달라진 건 여러 이유가 있어요.
의학적 정확성 때문이에요. 예전에는 “즉사”나 “현장사망”이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현장에서 의료진이 아닌 사람이 사망을 판단할 수는 없거든요. 법적으로도 의사가 사망을 선언해야 하고요. 그래서 “심정지 상태로 이송 후 사망 확인” 같은 표현이 더 정확한 거죠.
보도 윤리도 영향을 줬어요. 너무 직접적이고 충격적인 표현보다는, 조금 더 완곡하게 표현하는 게 유족이나 독자들에게 배려하는 방향이라고 보는 시각이 늘었고요.
응급의료 체계가 발달하면서 현장에서 바로 포기하지 않고 일단 병원으로 이송해서 최선을 다하는 경우가 많아진 것도 한 이유예요. 실제로 심폐소생술이나 응급처치로 살릴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요즘은 “심정지”, “의식불명”, “중태”
사망선고는 의사가해야지 - dc App
갈가리 찢긴것도 즉사라 하지 않고 심정지라고 표현해서 뭔가 좀 어이가없음 ㄲ ㄲ ㄲ
그건 기자가 - dc App
사망선고는 의사밖에못하니까
챗지피티가 그러는데 법적 책임을 지기 싫어서 그런거라고함
뉴스에서 나오는 즉사,현장사망 이런거는 모가지가 떨어져나갔거나 온몸이 산산조각 났거나 사지가 두동강 났거나 이정도로 누가봐도 죽어야 내리는 판정임 그 외로 죽었어도 병원 이송중 사망 이런거는 사실 현장에서 즉사했는데 티가 안나서 그렇게 보도하는것뿐
사망으로 보도했다가 부ㅡ동산 하락해서 소송당하는 경우 때문인듯 ㅇ.ㅇ;;
부정적인 단어 많이 쓰면 안 좋아서라는 말을 본 거 같기도요 어차피 사망 선고는 의사가 하는 것도 있구요
뉴스에서 사망 관련 표현이 달라진 건 여러 이유가 있어요. 의학적 정확성 때문이에요. 예전에는 “즉사”나 “현장사망”이라고 했지만, 실제로는 현장에서 의료진이 아닌 사람이 사망을 판단할 수는 없거든요. 법적으로도 의사가 사망을 선언해야 하고요. 그래서 “심정지 상태로 이송 후 사망 확인” 같은 표현이 더 정확한 거죠. 보도 윤리도 영향을 줬어요. 너무 직접적이고 충격적인 표현보다는, 조금 더 완곡하게 표현하는 게 유족이나 독자들에게 배려하는 방향이라고 보는 시각이 늘었고요. 응급의료 체계가 발달하면서 현장에서 바로 포기하지 않고 일단 병원으로 이송해서 최선을 다하는 경우가 많아진 것도 한 이유예요. 실제로 심폐소생술이나 응급처치로 살릴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요즘은 “심정지”, “의식불명”, “중태”
지피티는 한국식 문화이며, 책임전가, 책임회피 때문이라고함
지피티 날카롭다
정확히는 정부 보도지침이 그렇게 내려온대 ㅇㅇ
어디선가 들은건데 심정지: 사람의 형태가 있음 즉사: 사람이었던 것들의 파편 이라던데
심정지 간당간당 살려놓고 장기적출후 사망판정할것이다
답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