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렉 : 주변에 직영점 있어서 타는건가 하고 생각함, 본트래거 라쳇 소리 좋음, 생각보다 잘타는 사람들 좀 있음, 자전거가 뚱뚱해보임

스페셜라이즈드 : 타막이랑 에이토스가 떠오름, 에스웍스도 엄청 많이 보이는데 에어로가 안보이고 경량이 유명한거 같음, 자전거가 눈에 띄진 않음

캐논데일 : 사탕같이 핥고 싶게 생김 로고가 너무 황금비율임 LAB71 적힌 자전거 사고싶음, 요즘엔 잘 안보임, 라파 도장은 못생김, 칸논다레

산타크루즈 : MTB타면서 어디서 폐관 수련중일거 같음, 자전거 엄청 잘 타는 이미지

펠트 : 그냥 희귀종 자전거, 어디서 사는지도 모르는데 로고는 예쁨 Fuji처럼


이탈리아


피나렐로 : 특유의 곡선이 개인적으로 비호감임 로고도 별로고 아우디같은 느낌임, 예전엔 도그마 많이 보였는데 요즘엔 자도에 안보임

콜나고 : 로드라이더인데 담배 필거같은 이미지, 아저씨들이 탈거같음, 로고가 포커카드 같아서 눈에 잘 띔

비앙키 : 할아버지들이랑 어두운 계열 져지 입은 남자 젊은 층, 여자들이 은근 탐, 스프린터 말곤 디자인이 좀 밋밋하거나 너무 과함

데로사 : 이거 타는 사람들은 빕숏만 입고 탈거같음, 장발 근육질 남자가 탈거같다

치넬리 : 그래블 철차타는 사람 느낌, 이름이 투박한 멋이 있음


독일


캐니언 : 유럽인이 아니라면 돈이 많은 사람, 자전거 정말 좋아한다는게 티가 나는 브랜드, 동봉 토크렌치 갖고싶음

큐브 : 중국산 가성비 느낌, 무광이 많은 브랜드, 유광으로 내면 정말 잘 팔릴거 같다고 생각, 무난무난의 대명사

포커스 : 집중하고 싶어지는 외모, 로고가 예쁨, 내 뇌에는 후지-펠트-리들리-팩터와 비슷한 느낌으로 받아들여짐


스위스


BMC : 젊은 20대초반 양아치, 운동에 진심인 아저씨, 검은색 자전거가 많이 보이는데 BMC라는 글자만 보이면 뭔가 까칠해보임


대만


자이언트 : 가성비인데 가성비가 아닌 메이저 브랜드, 국민 자전거인데 TCR 보면 자전거 잘 만든다 생각듬, 에어로는 유난히 급식 느낌

메리다 : 자전거계 폭스콘-TSMC, 스컬트라 리액토 프레임 사골 장인, 메이저 수문장, 독특한 분위기가 있음, 입문 스컬트라 100이 떠오름


영국


브롬톤 : 패션 악세사리, 자전거가 20kg 일거같음, 기어가 적다고 들음, 이동하기엔 정말 편하다는 느낌, 억지로 낸 영국 클래식 느낌

리블 : 영국만의 뇌 속의 붕뜬 느낌을 자극하는 특유의 감성이 살아있음, 이름 잘 지었다

팩터 : 동호회 입문템, 적당한 근육과 좋은 목소리를 가진 남자가 탈거같음, VAM보면 정말 잘 만든 프리미엄 자전거라고 생각, 도장 미침


캐나다


서벨로 : 애기들 환장하는 브렌드, 앞바퀴 모양따라 라운딩 처리된 다운튜브가 인상적임, 로고가 감각적임

아르곤 18 : 타임트라이얼이 떠오르는 철인 경기 자전거 느낌


벨기에


리들리 : 도장이 예쁨, 올라운더 자전거에 32C 타이어 끼고있을거 같음


프랑스


룩 : 프랑스의 미적감각이 녹아난 브랜드, 19세기 감성 도장, 급식 픽시의 대통령

라피에르 : 나 프랑스야라고 티내는데 도장이 예쁘진 않음, 림브레이크 달려있을거 같음

타임 : 로고가 예쁨, 프레임의 특징이 잘 안보임, 티메, 구하기 어려운 느낌
S1NEO : 갖고싶은데 방법이 없음, 블루계열 도장이 예쁨


스페인


오베아 : 잘 팔리는 한가지 모델만 보임, 근데 그 자전거 디자인이 갠적으로 너무 별로임, 가성비 확실하단 생각이 듬

BH : 그냥 자전거 좋아하시는 분의 자전거, 림브 알루미늄일거같음


대한민국


첼로 : 로고 예쁘고 자전거 예쁜데 뭔가 부족함

위아위스 : 고등부, 애국자 아저씨

엘파마 : 할배아저씨, 자전거도로에 버려져 있음

스캇 : 세련됨, 로고가 포크에 달린게 좀 비호임, 도장 예쁨


중국


파스포츠 : 가성비 좋은데, 특유의 중국 스타일이 강함

윈스페이스 : 일본꺼인척 하는 중국산 브랜드, 도장이 너무 별로임, 2010년 감성, 로고가 많이 별로임, 가성비는 훌륭하다 생각함

세카 : 도장의 절제된 미가 확실함, 완차 구하기 어려운 느낌, 중국산인데 프리미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