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탐.

오늘 점심때 회사 헬스장에서 레그컬하고 레그 프레스 해서 살살 타려고 했음.

안합으로 나가는 길 항동 터널 올라가는데 심박 176까지 찍히는걸 보고

요 근래에 안타서 오늘은 몸 상태가 좋구나라고 느끼고 항속 30+를 목표로 쭉 달림.

잠수교 찍고 돌아오는 길 항동 터널 올라가는 길에 쉬지않고 밟았는데

상당히 높은 파워로 밟았는데도 케이던스도 높게 유지할 수 있었음.

그러니까 심박이 쫙쫙 상승하는게 보이더라

심박 176넘어가니까 어디까지 올라가는지 궁금해져서 경사가 완만해질때까지 버텨봄.


그래서 최대심박 188로 갱신함. 애플피트니스는 187로 기록되어있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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