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낮에 달궈진 열기가 남아있어서 밤에 몸 덥힐려고 자도에 올라오는거 같은데
진짜 자전거랑 평행으로 달리는 너구리 새끼랑 자도에서 쉬는 뱀이랑 타다보면 시껍할때가 한두번이 아님
탄천에서 갈라지는 운중천에서 딱 한 번 봤네. 사진 찍으려고 했는데 꺼내는 중에 가버림. 동네에도 뱀나온다고 붙어는 있지만 한 번도 못 봄. 개구리 맹꽁이는 겁나 많은데
담금주
탄천에서 갈라지는 운중천에서 딱 한 번 봤네. 사진 찍으려고 했는데 꺼내는 중에 가버림. 동네에도 뱀나온다고 붙어는 있지만 한 번도 못 봄. 개구리 맹꽁이는 겁나 많은데
담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