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한계온도가 -5도 였는데 늙어서 그런가 올해는 그게 한 2도 정도 되는거 같음 2도 밑으로 떨어지면 타기 싫음
막 껴입으면 막 불가능은 아닌데 불편해서 재미가 없음. ㄹㅇ 10도가 마지노선
휴식까지 생각하면 10도가 제일 나은거 같더라 2도에서 휴식했다 땀 식으니 얼어 뒤지는줄 알았음
해 있을때 5도정도면 탈만하던데
작년에는 한계온도가 -5도 였는데 늙어서 그런가 올해는 그게 한 2도 정도 되는거 같음 2도 밑으로 떨어지면 타기 싫음
막 껴입으면 막 불가능은 아닌데 불편해서 재미가 없음. ㄹㅇ 10도가 마지노선
휴식까지 생각하면 10도가 제일 나은거 같더라 2도에서 휴식했다 땀 식으니 얼어 뒤지는줄 알았음
해 있을때 5도정도면 탈만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