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전철타고 팔당가서 거기서 출발햇음
그 식당들 줄줄이 있는곳까지 찍고
서울방면으로 턴
팔당근처에 펜스같은것도 없고 하늘도 이뻐서 좀 쉬면서 경치구경...
중간에 다리가 좀 땡겨서 쉬다가
미끄럼틀 ㅋㅋ 봐서 신기해서 찍음
아무튼 지난주에 신발을 짜장에 딥 했어서 빨래중이라 다른신발 신었더니
밑창이 얇아져서 안장이 좀 높았던듯 함.
암튼 안장 좀 내리고 출발함
암튼 점심을 대충먹었더니 슬슬 봉크오는 느낌이라
맥날와서 맥윙+맥플러리 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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