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쨩은 돈이 없어서 파워미터 없이 타고 있음 찌박계는 차고있음
심박계 차고 탄게 이번이 3번째 임
심박은 저 노 란색 위주로 탔고
타면서 느끼는건 체력이 안좋아서 숨이 헐떡 거리는 것보다
다리 근육이 먼저 못 버텨서 속도가 낮아지는 느낌임
물론 정확하게 훈련할려면 파워미터가 있어야 하지만
지갑 이슈로 장착은 못 하고있음
이런 경우에는 라이딩 후 스쿼트좀 해서 기본 파워를 늘려주는게 좋을까?
물론 돼지라서 살도 빼긴 해야함
어캐 해야 좀 더 빠르게 탈수 있을까..
- dc official App
마일리지랑 운동강도도 낮은데 무슨 보조적으로 웨이트를 넣어 자전거 잘 타기 위한 목적으로 보조적으로 근력운동을 첨가할때는 운동강도랑 마일리지가 우선시 되어야하는거야 그리고 그건 그냥 지속주야 실제로 운동강도가 어땠는지는 너가 제일 잘 알텐데 1분3분5분10분의 인터벌이 있었어? 코스의 위험성이나 인터벌을 칠 몸이 안되면 업힐 포함하는 코스
업힐이 도저히 안된다 낙타등코스가 베스트
@로붕이1(203.243) 장거리에 업힐이 좀 있어야 제대로 분석이 가능하다는 거임? - dc App
장거리에 업힐이 좀 있어야 분석이 가능한게 아니라 오히려 인터벌 훈련은 운동시간이나 거리가 짧아 Mct급 이상의 라이더라면 30~60km는 고강도로 나머지는 지속주로 타는 형식의 로그가 나오겠지만 너는 지금 아니잖아 몸이 준비가 안되어 있으니까 너는 오르막,낙타등의 중력을 이용해서 강제적으로 인터벌효과가 나오도록 도움을 받자는거지 인터벌도 몸이 되어있어야
인터벌훈련이 목적이었다면 심박 분포도는 160~187 60%이상 나머지는130~ 140이하에 가 있어야지
그러면 윗 댓글마냥 3분 때려밟고 좀 쉬고 3분 때려밟고 하는 반복적으로 타야하는거 맞지? - dc App
그건 현실적으로 고정로라 위에서나 가능한 프로그램이고 필드에서는 그게 힘드니까 업힐이나 낙타등코스를 타라는거야 우측하단에 산 많네
경륜 하는것도 아니고 그건 고정로라에서 하고 필드에서는 너가 생각하는 운동강도%를 높게 잡고 타 최선을 다해서 타란말이야 평지에서 좀 덜 죽겠으면 다음 언덕에서 다 쏟아붓고
@로붕이1(203.243) 일단 업힐에서 좀 많이 타는게 좋을것 같아 - dc App
업힐도 몸뚱이가 아직 초보수준이면 오히려 놓아버리거나 와트가 안나오기 때문에 효과가 떨어져 혹시나 이런 현상이 나오면 평지나 낙타등코스로 절대파워를 향상시키고 타는게 더 좋아 체력은 그냥 많이 타면 느는거고 Ftp나 인터벌은 운동강도를 역치수준 이상으로 가져가야 늘어나는 영역인걸 명심해야해
개인적으로 ftp 4.0까지는 전혀 웨이트 필요 없다고 느꼈음 주에 300km는 아~ ㅈㄴ힘들었다~하는 강도로 타야 부가적으로 웨이트가 들어가는거지
일단 ㅈㄴ 타야겠네 - dc App
그냥 지금은 열심히 타면서 즐겨 내년에 4월부터 생각해봐
욕심나면 겨울에 고정로라 타고
@로붕이1(203.243) 열심히 타야지.. - dc App
자전거를 잘 타고 싶으면 많이 타고, 다양한 코스에서 타고, 고수와 타라
웨이트보단 마일리지 늘리는 게 더 빨리 성장하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