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운동을 못하니까 그동안 뚠뚠한건 더 뚠뚠해지고 근력이나 지구력이 떡락해서 그런지 오르막 소화하는거나 자신감이 떨어져서 중도 포기함...
그리고 휴대폰이 과부하 될줄 몰랐네... 그 지오디인가 뭔가 하는 속도계 사야할거 같네...
(참고로 중지된곳은 휴대폰이 과부화 되서 측정 거부된거임)
33도라 하던데 자전거타서 대천에서 군산 간거에 비하면 덜 덥긴 함
근데 휴대폰이 불덩이가 된건 첨 느껴봄 그래서 화장실 물로 온도 내림...
오랫동안 운동을 못하니까 그동안 뚠뚠한건 더 뚠뚠해지고 근력이나 지구력이 떡락해서 그런지 오르막 소화하는거나 자신감이 떨어져서 중도 포기함...
그리고 휴대폰이 과부하 될줄 몰랐네... 그 지오디인가 뭔가 하는 속도계 사야할거 같네...
(참고로 중지된곳은 휴대폰이 과부화 되서 측정 거부된거임)
33도라 하던데 자전거타서 대천에서 군산 간거에 비하면 덜 덥긴 함
근데 휴대폰이 불덩이가 된건 첨 느껴봄 그래서 화장실 물로 온도 내림...
스템마운트에 거치하면 바람으로 대충 쿨링되어서 35도넘어도 과열안되던데 완전 땡볕으로만 다녔나보네
아마 그런듯 맘이 타고싶다는 생각이 좀 커가지고 그늘진데 신경 안쓰고 달린것도 있고 용량 및 안정성 땜에 마운트에 달지 않고 휴대폰 터치 가능한 자전거 가방에 넣고 달린것도 있어서 그것도 한몫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