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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접의 경계 언저리에 서있는 기분

더해보고싶은거도 가보고싶은곳도 갈 돈도 없고
자전거도 여러모로 말썽이고 기변할돈도 없고
돈나갈곳도 많고

뭔가 큰 전환점을 맞이한 기분
여기서 어떤 대전환을 일으킬 킥이 없으면
이대로 점점 안타게되고
폼도 죽으면서
서서히 자접의 길을 걷게될 것 같다.

무언가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