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접의 경계 언저리에 서있는 기분 더해보고싶은거도 가보고싶은곳도 갈 돈도 없고 자전거도 여러모로 말썽이고 기변할돈도 없고 돈나갈곳도 많고 뭔가 큰 전환점을 맞이한 기분 여기서 어떤 대전환을 일으킬 킥이 없으면 이대로 점점 안타게되고 폼도 죽으면서 서서히 자접의 길을 걷게될 것 같다. 무언가가 필요하다
지난번 강화도 낙타등&오르막마다 어택 맞은것에 대한 리벤지를 신청합니다 내년에 도전합니다 받아주십쇼
여자친구 생긴다음 타인의 의사로 못타는 삶을 살다보면 자전거 존나재밌어짐
매일 타고싶음요
자덕 여친을 사귀는 방법이 제일 좋을듯 - dc App
날씨 좋아지면 또 생각남 ㅅㄱ
그런가
취미란 그런거임
10년동안 이런적이 없었는데말이지
원래 10년 주기로 강산이 변하잖아 아마 형 주변 환경이나 이런게 바뀌었겠지
자전거로 그만놀고 현생사실때가 되긴했죠..
날이 좀 시원해져야지.... - dc App
자전거 놔두고 다른 취미도 해보는것도 좋음 - dc App
그런거없는데...
채소1년셔야제 - dc App
광교산 가자 - dc App
랜도 왕이시여... - dc App
그렇게 썩고 고여버린 물들은 산으로 향하는데 - dc App
현생좀 살다보면 다시 복귀할때가 온다
삶과 취미의 밸런스를 다시 잡을때가 온거지 ㅇㅇ
펑크가 말썽이야? 튜블리스를 쓰면 되잖아.
자전거를 너무 많이 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