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앉고 초반에 30분 정도만 허리아파서


이러다 디스크 오는거 아니야? 걱정 좀 될 정도인데


좀더 타면 엉덩이 슬슬 털리면서 


귀신같이 허리는 안아프고 엉덩이만 아픈데


이거 뭐지? 


라이딩 마치고 집에와서도 다음날에도 허리가 아프진 않음


왜 이런거지? 매커니즘을 모르겠네


몸이 풀리면서 코어가 자연스럽게 잡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