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7시 넘어서 야라 2시간(무정차, 텀포 저강도) 정도 하는데
타고나면 옷은 아예 물에 들어갔다 나온거처럼 다 젖고
양말도 완전 젖어서 물 흘린거처럼
방바닥에 발바닥모양 물기가 축축하게 남음...

지금 더위면 이정도 흘리는게 정상인거지?
밤에 타도 이정도인데 문경퐁퐁 어케 탄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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