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놈의 나라는 상업시설하고 원수가 졌나
양주에서 중랑천 타고 내려오는데 물 한잔 사먹을 편의점이 없네.
물 사먹겠다고 낑낑거리면서 다리 넘는 것도 개귀찮고
토끼굴도 하나 없고 하아...
진짜 그 긴 거리에 편의점 하나 없는 건 진짜 개애바임
아니 이놈의 나라는 상업시설하고 원수가 졌나
양주에서 중랑천 타고 내려오는데 물 한잔 사먹을 편의점이 없네.
물 사먹겠다고 낑낑거리면서 다리 넘는 것도 개귀찮고
토끼굴도 하나 없고 하아...
진짜 그 긴 거리에 편의점 하나 없는 건 진짜 개애바임
내쪽 창릉천 공릉천도 마찬가지 한강으로 가는 천들은 대부분 비슷하지 않나?ㅎㅎ 자전거 인구가 훨씬 많아져야 생길듯 편의점도 마진이 남아야 생기니께
고속화도로까지 넘어가서 물사오는게 너무 힘듬
@글쓴 로붕이(175.124) 그래서 코스를 잘짜야됨 가는길에 편의점있는 코스ㅋㅋ
@글쓴 로붕이(175.124) 그리고 중랑천은 일반 시민들도 많이 나와서 놀더만. 꼭 자전거 인구만 위하는게 아니라 시민들을 위해서라도 편의점 좀 군데군데 세워줬으면 함
양주쪽 중랑천은 길 자체가 헬
한강엔 자도에 편의점이 있는게 아니라 공원에 편의점이 있는 개념임 자전거위한편의점은 용비만 있다고 보면된다
하계역 갈때쯤 중간에 편의점 하나 생긴거 있어
긴거리 아니니까 물통 2개랑 간식 챙겨 다니자
아리수 마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