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노면 말랐다는 말 듣고 오후 5시에 출발 2시간 30분 동안 조지고 왔습니다.


4시간은 탈라했는데 먹구름이 장난 아니라서 비 올거 같아서 바로 탄합에서 집으로 돌아왔네요


역시나 한강은 헬강이더라구요.


MTB 할배에게 당할 뻔 했습니다 ㅎㅎ